일반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제25탄-No time to die, 2020)

본드(다니엘 크레이그)는 은퇴를 하고 자메이카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생활도 오래 가지 못한다. CIA에 있는 오랜친구 필릭스(제프리 라이트)로부터 납치된 과학자를 구해달라는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위험한 신기술로 무장한 악당을 좇는 본드는 이 임무가 예상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그레이하운드(Greyhound, 2020)

영국 소설가 Cecil Scott Forester의 소설  ‘The Good Shepherd’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2차세계대전 중 미국은 연합군을 지원하기 위해 전쟁물자를 실은 37대의 상선을 영국해안으로 보낸다. 이를 호위하기 위해 3척의 호위함을 이끌고 그레이하운드의 함장 크라우제(톰 행크스)가 처음으로 총사령관이 되어 지휘하게 된다. 하지만 […]

그레텔과 헨젤(Gretel & Hansel, 2020)

상상하는 그 이야기는 없다! 당신이 아는 동화 속 숨겨진 비밀! 옛날 어느 먼 옛날, 그레텔과 헨젤은 먹을 것과 일감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지만 길을 잃고 만다. 그들은 허기짐에 먹을 것이 풍성하게 차려진 한 오두막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

그린랜드(Greenland, 2020)

“오늘, 클라크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옵니다!”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

나쁜 녀석들 : 포에버(Bad Boys for Life, 2020)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

뉴 뮤턴트(The New Mutants, 2020)

돌연변이의 능력  선물인가 저주인가  십대의 돌연변이 레인(메이지 윌리암스 분)과 일리야나(안야 테일러조이 분), 샘(찰리 히튼 분), 로베르토(헨리 자가 분)는 비밀 시설에 수용되어 심리 상태를 감시 받는다. 이들이 사회에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닥터 레예스(앨리스 브라가 분)는 이들에게 돌연변이 능력을 통제하는 […]

닥터 두리틀(Dolittle, 2020)

“어떤 위험이 따르더라도 우린 함께 하는 거야”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간다. 어느 날, 여왕에게 알 수 없는 불치병이 생기고 왕국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자, 그의 놀라운 […]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The Rental, 2020)

완벽한 이곳,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  연인 ‘찰리’와 ‘미셸’은 동생 커플과 함께 오리건 해변의 멋진 뷰가 있는 렌탈 하우스로 휴가를 떠난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편, 완벽해 보이는 집에서 불쾌하고 낯선 시선을 느낀 네 사람은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

뮬란(Mulan, 2020)

무예에 남다른 재능을 지닌 ‘뮬란’은 좋은 집안과 인연을 맺어 가문을 빛내길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본연의 모습을 억누르고 성장한다. 어느 날, 북쪽 오랑캐들이 침입하자 황제는 징집령을 내리고 ‘뮬란’은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가족들 몰래 전장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여자라는 게 발각되면 목숨을 […]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2020)

똑같으면 재미없지 깨부수고 벗어 던져, 너답게! 오랜 연인이던 조커와 헤어진 ‘할리 퀸(마고 로비)’은 처음 맞이한 해방에 황홀함을 느낀다. 하지만 조커라는 방패막이 사라지자 평생 처음 무방비 상태에 놓인 할리 퀸을 고담시에서 가장 비열한 범죄왕 로만 시오니스(이완 맥그리거)와 고담의 모든 갱들이 노린다. […]

성인영화

애프터 – 그 후(After We Collided, 2020)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캠퍼스 전남친 첫사랑 VS 젠틀하게 선 넘는 직장인 남사친  당신의 연애 판타지를 채워줄 빨간맛 삼각 로맨스!    “너만의 테사는 더 이상 없어!”  첫사랑 하딘이 자신과의 연애를 내기에 걸었다는 비밀을 알게 된 ‘테사’ 둘은 헤어지지만 서로의 살결과 […]

애프터(After, 2019)

첫 끌림 대학 입학 후 첫 파티에 초대 받게 된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첫 사랑 강렬했던 […]

50가지 그림자-해방(2018)

이제 모든 규칙이 뒤바뀐다 모든 과거를 잊고 서로에게 더 깊게 빠져든 ‘크리스찬 그레이’와 ‘아나스타샤’. 그레이의 독특한 취향으로 시작된 이 비밀스러운 관계는 더 큰 자극을 원하는 아나스타샤로 인해 역전되고, 마침내 그녀의 본능이 지배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러브돌 위험한 사랑(2018)

당신이 그리던 완벽한 이상형. “당신의 사랑을 주문하세요” 2050년, 마이클은 브룩과 오랜 결혼 생활에 익숙해져 부부 관계에 새로움을 원하게 된다. 권태기를 맞아 삐걱거리던 중 처남 드류를 통해 맞춤형 섹스봇을 만들 수 있는 E-MATE 서비스를 소개받는다. 개발 중인 게임 스토리에 필요하다는 핑계로 […]

50가지 그림자-심연(Fifty Shades Darker, 2017)

`그를 구원하려고 했던 여자가 너뿐이었을까?`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는 아나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을 잊지 못해 되찾으려고 하지만 아나스타샤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관계를 원한다. 과거의 상처를 고백하며 점점 변해가는 크리스찬의 모습에 아나스타샤는 결국 그를 받아들이고, 둘은 서로에게 더욱 깊이 빠져들며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 2015)

깨어나 본능과 마주하라 “그레이씨가 이제 만나시겠답니다.”순수한 사회 초년생인 여대생 ‘아나스타샤’는 어느 날, 아픈 친구를 대신해 모든 것을 다 가진 매력적인 CEO ‘크리스찬 그레이’의 인터뷰를 맡게 된다. 단숨에 사람을 매료시키는 ‘크리스찬 그레이’의 마력에 ‘아나스타샤’는 순식간에 빠져들고, 그 역시 순수한 아나스타샤를 점점 […]

해피 프렌치 섹스(Happy, 2015)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의 원나잇 스탠드! 자유로운 파리지앵이자 파리 최상류층 자제인 23세 청년 ‘플로랑’은 어느 날 공원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고 있는 동갑의 젊고 아름다운 여성 ‘알렉시아’를 만난다. 그녀와 대화를 나눈 플로랑은 ‘알렉시아’가 미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 ‘플로랑’은 가이드를 […]

동영상 유출사건(Sex Tape, 2014)

애니(카메론 디아즈)와 제이(제이슨 시겔)는 대학 시절 뜨거운 사랑에 빠져 어린 나이에 결혼한 10년차 부부다. 아이들이 없는 틈을 타서 모처럼 사랑을 나누게 된 두 사람은, 무미건조한 섹스에 실망하여 극단의 조치를 취한다. 바로 둘만의 포르노를 만드는 것. 무려 3시간 동안의 섹스를 아이패드로 […]

아메리칸 섹스 파이(Alpha House, 2014)

술과 여자가 끊이지 않는 24시간 파티로 유명한 스터링 대학의 기숙사, 알파하우스! ‘캐머런’과 ‘잭’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그곳에 들어가게 된다. 기대에 부푼 채 기숙사에서의 첫 날을 시작하려던 그들. 하지만 방탕금지와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마셜 학장’은 기숙사 알파하우스를 남녀공용 기숙사로 만들겠다고 선언해 […]

짜릿한 폰섹스 컴퍼니(Sweet Talk, 2014)

딜라일라는 폰팅 회사, ‘스윗 토크’ 에서 일하며 러시아 문학을 좋아하는 여자다. 가끔 한 남자가 자신을 쳐다보는 환영에 시달린다. 어느 날 딜라일라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한 통의 전화를 받는데 자신과 관심사가 비슷한 남자의 전화다. 그는 신기하게도 삼손이란 이름의 작가로, 글이 잘 써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