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영화

케이트 맥콜(The Trials of Cate McCall, 2013)

타협하기엔 너무 정직한, 포기하기엔 너무 고집 센 그녀, 케이트 맥콜!차가운 법정과도 같은 세상에서 변호사로서 엄마로서 살아간다는 건?케이트 맥콜(케이트 베킨세일)은 유능한 변호사지만 불행한 결혼생활에 지쳐 예민해진 탓에 직장에서도 신뢰를 잃은 상태다. 딸의 양육권까지 걸려있기에 새로 맡은 사건은 반드시 승소할 다짐을 하고 […]

코알라(2013)

넘어져도 까져도 빛나는 꽐라 3인방! 알딸딸~ 청춘예찬이 시작된다! 창업을 위해 사표를 내던진 동빈(박영서)이 오디션만 200번째 도전 중인 종익(송유하)과 함께 오픈한 꿈의 가게 ‘버거 보이’! 여기에 시급 협상의 달인, 알바 소녀 우리(박진주)까지 합세한다. 성공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쏘맥 파티를 여는 […]

킬 유어 달링(Kill Your Darlings, 2013)

`의문의 밤`, 이 날의 놀라운 비밀은 그들 모두를 천재 작가로 만들었다!컬럼비아 대학 신입생 앨런 긴즈버그는 학교에서 만난 잭 케루악, 윌리엄 버로우즈와 함께 ‘뉴 비전’ 이라는 새로운 문학 운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야심찬 청춘 작가들의 중심에는 매혹적인 뮤즈 루시엔 카가 있다. […]

탐 엣 더 팜(Tom at the Farm, 2013)

“오늘, 나의 일부와도 같은 사람이 죽었다…”탐은 자신의 분신 같았던 연인 기욤을 잃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그의 고향인 퀘벡의 작은 농장으로 간다. 슬픔에 젖어있는 기욤의 어머니 아가테와 형 프랑시스를 만나지만, 자신이 기욤과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차마 밝히지 못한다. 하지만 형 프랑시스는 이미 탐이 […]

텐저린즈: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Tangerines, 2013)

소련 공산체제가 무너진 뒤 독립한 국가들의 인종전쟁 중의 하나로 조지아와 아브카지아 간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진다. 소련체제가 붕괴하고 인종전쟁이 일어나면서 아브카지아에 살던 에스토니아인들은 대량으로 옛 조국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목수 노인 이보(렘비트 울프삭)와 이웃인 마르구스(엘모 누가넨)는 탠저린을 수확하기 위해 집을 지킨다. 이들은 […]

톱스타(Top Star, 2013)

성실하고 우직한 매니저 태식(엄태웅). 그의 꿈은 스타를 빛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닌 스타, 그리고 배우였다. 그에게 어느 날 한줄기 빛과 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태식의 우상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인 원준(김민준)이 실수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것. 태식은 원준을 대신해 거짓 자수를 하고, […]

파가니니 –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Paganini: The Devil’s Violinist , 2013)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거머쥔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묘한 외모와 화려한 연주 기교로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을 멎게 만드는 그는 명성과 권력 보다 방탕한 생활만을 누리며 살아간다. 이런 그에게 어느 날 우르바니라는 인물이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한다.“당신은 좋아하는 연주를 미친 듯하면 되오.난 […]

파라다이스(Paradise, 2013)

사고로 ‘나’를 잃고, 세상에서 ‘나’를 되찾다!비행기 추락 사고로 더 이상 신을 믿지 않게 된 램(줄리안 허프). 그녀는 신앙심 깊은 보수적인 마을을 떠나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로 세상의 즐거움을 맛보러 간다. 그러나 익숙지 않은 일탈에 남들의 비웃음을 사게 되고, 우연히 한 술집에서 […]

페이스 오브 러브(The Face of Love, 2013)

설렘.. 운명.. 눈물.. 상처..당신에게 사랑의 얼굴은 무엇입니까?내 사랑, 내 모든 것……그날, 내 사랑이 떠났습니다.그를 잃은 순간, 나도 사라졌습니다.다시 한번 그를 볼 수 있다면, 만질 수만 있다면..그런데 오늘,그의 숨결이 여전히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나는 숨이 멎을 것만 같았습니다.마치 환영처럼 내 사랑을 완벽하게 […]

페이퍼 문(Paper Moon, 1973)

때는 1936년. 고아가 된 아홉 살짜리 애디(테이텀 오닐)는 엄마의 장례식에서 떠돌이 성경 세일즈맨 모세 프래이(라이언 오닐)의 손에 맡겨진다. 목사님과 동네 아주머니들이 모세에게 미주리에 있는 친척집에 애디를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던 것. 하지만 양심 없는 3류 사기꾼인 모세는 애디를 내세워 속임수로 200달러로 […]

성인영화

로리타(Lolita, 1962)

파리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대학 교수 험버트(제임스 메이슨)는 여름동안 지낼 하숙집을 찾다 미망인 샬롯의 집에 머물게 된다. 그는 샬롯의 애정어린 관심을 받고 부담스러웠지만, 그녀의 조숙한 어린 딸 로리타(수 라이온)에게 한 눈에 반해버린다. 결국 험버트는 로리타의 곁을 떠나지 않기 위해 샬롯과 결혼을 […]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Saturday Night And Sunday Morning, 1960)

영국 노팅험의 삭막하기 그지 없는 공장들… 그리고 공장에서 선반공으로 꽤 괜찮은 월급을 받는 아서(앨버트 피니). 그는 삶은 즐길 데로 다 즐기고 사는 노동자다. 그러나 동료의 부인과 바람을 피우고 술집에서 술이나 마시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를 사귀어도 그의 행동은 변하지 않는다. […]

아파치 여인(Apache Woman, 1977)

랄프 넬슨의 “Soldier Blue”를 기반으로 한 저예산 이탈리아 영화다. 토미(알 클리버)는 기병장교로 길을 잃어 부대와 떨어지게 된다. 그는 사막에서 헤메다 잔혹한 총기밀매업자 제레미(코라도 올미)의 학살로 부터  아름다운 아파치 인도여성 야라(클라라 호프)를 구해준다. 둘은 말을 서로 통하지 않지만 사랑에 빠지게 된다.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 Streetcar Named Desire, 1951)

블랑쉬(비비안 리 분)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미국 남부 항구도시인 뉴 올리언즈에 도착한다. 명문가문 출신인 그녀는 이 퇴락한 도시와는 어울리지 않는 차림새를 하고 여동생의 좁고 허름한 아파트를 수소문해 찾아간다. 여동생의 남편, 스탠리(마론 브란도 분)는 폴란드 출생의 노동자로 다혈질에다 거침없는 성격의 […]

원 섬머 오브 해피니스(One Summer of Happiness, 1951)

19살이 되던 해 고란(포크 선드퀴스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기분전환도 할겸 시외곽에 있는 앤더스 삼촌(에드빈 아돌프슨)의 농장으로 간다. 때는 여름이라 많은 사람들이 일하기위해 농장으로 몰려들었다. 하지만 그는 도시학생으로 그런일을 해본적이 없다. 그는 그곳에서 17살 커스틴(울라 야콥슨)과 사랑에 빠져 그곳에서 장기적으로 일을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