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Hitman: Agent Jun, 2019)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
그러나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역대급 악플만 받을 뿐이다.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않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는데…

웹툰 작가가 된 전설의 암살요원, 그의 히트 본능이 깨어난다!
2020년을 강타할 짠내 폭발 X 대환장 코믹 액션 탄생!

로망(Romang, 2019)

“겁나지 않아?”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 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 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 2019년 4월, 잊혀진 […]

두 교황(The Two Popes, 2019)

자진 사임으로 바티칸과 전세계 카톨릭 신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그 뒤를 이은 교황 프란치스코 사이에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개봉 당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아온 영화이다. 전통과 규율을 신봉하는 보수성향의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개혁을 지지하는 진보성향의 교황 프란치스코가 […]

미스 슬로운(Miss Sloane, 2016)

모두가 포기한 순간, 그녀가 나타났다! 승률 100%를 자랑하는 최고의 로비스트 ‘슬로운’(제시카 차스테인). 총기 규제 법안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자신의 신념에 따라 모두가 포기한 싸움에 뛰어들게 된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슬로운’은 뛰어난 전략으로 한 번도 굴복한 적 […]

달링(Breathe, 2017)

당신은 내 삶의 전부예요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아름다운 커플 로빈과 다이애나. 하지만 바이러스 감염으로 로빈의 전신이 마비되면서 두 사람의 빛나는 순간은 끝나는 듯 보인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로빈, 하지만 다이애나는 헌신적인 사랑으로 그에게 용기를 주는데…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EYES ON ME : THE MOVIE, 2019)

위즈원 덕분에 이 순간이 HIGHLIGHT! 2018년 10월,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음원 및 음반차트 석권, 음악방송 1위, 신인상 수상 등 연일 기록을 경신하며 대세 그룹으로 자리잡은 아이즈원(IZ*ONE), 12명의 소녀들이 스크린에 등장! 아이즈원(IZ*ONE)과 위즈원이 함께한 잊을 수 없는 콘서트 현장부터 콘서트 VCR […]

안녕 베일리(A Dog’s Journey, 2019)

프로환생견 베일리의 견생 N차 미션! 우리에게 전하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인사! “함께라서 행복해” 환생만 벌써 5번째! 도무지 끝날 줄 모르는 ‘베일리’의 삶에 새로운 미션이 생겼다?! 바로 ‘이든’의 작은 베이비 ‘씨제이’를 돌보는 것.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소꿉놀이도 해야 하고 위험한 곳에 […]

가버나움(Capernaum, 2018)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주전장(Shusenjo: The Main Battleground Of The Comfort Women Issue, 2018)

자, 주 전장(戰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일본의 인종차별 문제를 다룬 영상을 올린 후 우익들의 공격 대상이 된 일본계 미국인 유튜버, 미키 데자키. ​ 그는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기사를 쓴 기자가 우익들에게 인신공격 당하는 것을 보며 왜 그토록 이들이 이 문제를 […]

시라이(Shirai-san, 2019)

무서운 이야기가 기억났는데 들어 볼래요? 안구 파열 후 심부전 증상으로 사망. 함께 여행을 갔던 3명의 친구들이 모두 같은 사인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동생의 돌연사에 의혹을 품은 ‘하루오’, 친구의 끔찍한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한 ‘미즈키’는 함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미스터리한 괴담을 […]

호텔 레이크(The hotel lake, 2020)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 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 호텔 레이크에서는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